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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아주좋구나♬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내한공연 티켓 예매 성공!!

안녕하세요~ 뽐뿌잉 입니다. 연말이 다가 올 수록 많은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중 한명인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내한공연 소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이번주 일요일이죠 이 가을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감성적 음유시인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소식이 알려질때도, 데미안 라이스 티켓 예매를 할때도 가슴이 두근두근~ 드디어 기다리던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티켓이 저에게 왔습니다. 

 

오직 기타 그리고 데미안 라이스 쓸쓸한 서정의 진수, 치명적인 중독성을 지닌 음유시인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서울, 부산 단독공연 확정소식으로 국내 많은 팬분들이 설레고 저또한 그설레임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주 서울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는데요~ 하루하루 공연시간이 다가올 수록 제가슴두 심쿵심쿵~ 설레이는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 오는 공연은 서울과, 부산 2번에 걸처 공연을 하게 되는데요~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그 첫번째 공연은 바로 서울 공연 입니다. 이번주 제가 참석하게 될 서울 공연인데요~

2015.11.22 일요일 오후6시 /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R석 132,000원 / S석 110,000원 / A석 99,000원 / B석 66,000원

-데미안 라이스 내한공연 그 두번째 공연은  2015.11.24 화요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에서 열리네요~ 

R석 132,000원 / S석 110,000원

 

지난 8년 간 공식투어가 없었으나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3번의 공연을 펼쳐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우리의 쌀아저씨!  올해는 새로운 도시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데미안 라이스의 요청으로 특별히 부산 공연이 결정됐다고 하는군요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곡이죠~ 

Damien Rice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 노래가사 적어보고 갑니다~

 

And so it is

 

그게 그렇더라..

 

 

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너가 그럴거라 말했던 것 처럼..

 

 

Life goes easy on me

 

삶은 너를 관대하게 대한다.

 

 

 

Most of the time

 

대부분의 시간은

 

 

 

And so it is

 

그리고 그렇더라..

 

 

 

 The shorter story

 

좀 더 짧은 이야기지

 

 

 

No love, no glory

 

사랑도, 영광도..

 

 

 

No hero in her sky

 

그녀의 하늘 위엔 영웅도 없어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너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

 

 

 

I can't take my eyes...

 

너에게서 눈을...

 

 

And so it is

 

그리고 그렇더라..

 

 

 

 Just like you said it should be

 

너가 그렇게 되야 한다 말한 것 처럼

 

 

 

We'll both forget the breeze

 

우리 모두 그 바람도 잊게 될거야

 

 

 

Most of the time

 

대부분의 시간속에서

 

 

 

And so it is

 

그게 그랬어..

 

 

 

The coldre water

 

더 차가운 물과

 

 

 

The blower's daughter

 

연주자의 딸

 

 

 

The pupil in denial...

 

부인이 담긴 눈동자, 부정하는 동공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Did I say that I loathe you?

 

얘기했던가.. 내가 너를 혐오한다고?

 

 

 

Did I say that I want to Leave it all behind...?

 

얘기했던가.. 모든걸 뒤로 한 채 떠나고 싶다고..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My mind... my mind...

 

널 생각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어..이 마음을..

 

 

 

'Til I find somebody new

 

새로운 누군가를 찾을때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