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맛있게먹으니

방울토마토와 고추가 이렇게 컸어요!!

뽐뿌ing 2015. 5. 29. 23:01

 안녕하세요~ 뽐뿌잉입니다. 어느덧 5월도 이제 다 지나갔네요~ 요즈음은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을 새삼느끼고 있습니다. 월요일 시작인듯 한데 어느덧 한주의 후반이 이렇게 지나고 있으니 말이죠!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가득이나 이전한 회사에 아직 냉방 시설이 완료가 되지 않아 요몇일 좀 더운 사무실에서 땀을 좀 흘리고 있답니다. 이제 주말에 반가운 비소식 있으니 이비로 하여금 이더위가 조금 누그러 질텐데요~ 시원해지는 날씨가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5월 첫째주 아이들과 함께 옥상에 심었던 고추모종과, 방울 토마토 모종심기를 하였습니다. 토양의 질이 좋지 않아 수분을 오래  머물지 못해 아침 저녁으로 물 주기를 반복, 아이들이 이제 먼저 옥상에 고추와, 토마토에 물을 주기를 앞장서며 가게되더라구요~  한주가 지나고 고추 모종의 꽃에서 고추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고추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신기한 모습에 큰아이가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고추의 모습입니다.

 

 

 

 

다음으로는 방울토마토 입니다. 방울토마토도 너무나 많이 커있네요~ 고추와 방울토마토의 모종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고추와 방울토마토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는 이제 큰열매를 주변으로 작은 방울토마토가 맺히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가장큰 토마토를 만지작 거리는 바람에 토마토에 상처가 났어요~ ㅎㅎ

 

이제 점점 더워질수록 방울토마토와 고추 모종은 무럭무럭 자랄테지요~ 그리고 고추와 방울토마토 수확의 기쁨을 아이들에게 함께 알게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너무나 신기해하면서 물도 주고 챙기는 모습에 흐믓해 하는 요즘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이러한 것에서 느낄 수 있으니 토마토와 고추 모종 심기를 잘했다 싶습니다. 다음에는 먹음직 스럽게 수확한 고추모종, 토마토모종의 열매들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수확의 기쁨을 위해 열심히 더욱 정성을 들여 가꿔가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