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아이 어린이집에서 앵들과 직접 심은 봉숭꽃을 따서 작은 봉지에 담아 집에 보냈더라구요~ 정말오랫만에 보는 봉숭아 꽃을보니 어렸을적 이맘때쯤 형' 누나 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봉숭아 꽃잎을 손에 물들이려 했던 옛생각에 잠시 미소가 지어 졌습니다 서로 자기가 많은 손가락에 봉숭아물을 들이겠다고 싸우다 혼났던 기억등 잠시 옛추억에 빠져 보았습니다 무척신기해 하며서도 자고일어나면 멋지게 변해있을 손을 기대하는 아이의 모습에 저도 모를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옛날 제가 그러했던것 처럼 지금 제아이가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이죠~^^
아침에 출근을 일찍하는터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신기해했을지 반응이 무척 궁금한데요 퇴근 지하철에서 무심코 사진첩을 넘기다 발견한 봉숭아 물들이는 아이의 작은손!
을보면서 다시한번 그때 옛생각과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고있네요~
아침에 출근을 일찍하는터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신기해했을지 반응이 무척 궁금한데요 퇴근 지하철에서 무심코 사진첩을 넘기다 발견한 봉숭아 물들이는 아이의 작은손!
을보면서 다시한번 그때 옛생각과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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